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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YEONGL

나의 삶,
당신에게
이어지다.

AI와 쉬운 질문을 주고받으며 유언장 초안을 만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맞는 때에 마음이 닿도록 지켜 드립니다.

사랑하는 지은에게, 네가 처음 걸음마를 떼던 날이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고맙다는 말, 자주 못 해서 여기 적어 둔다. 늘 응원해. 엄마가

연결에 남겨 둔 마음 편지는 정하신 분께, 정하신 날에 닿습니다.

마음만 남기고 끝나지 않도록, 형식과 자리까지 함께 챙깁니다.

5가지
법이 인정하는 유언 방식. 날짜에 '일'이 빠지거나 도장이 없으면 무효가 됩니다.
0곳
자필 유언장을 나라가 보관해 주는 곳. 원본이 어디 있는지 가족이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2곳
네이버·카카오. 가족이 요청해도 고인의 계정 정보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연결에 남기는 세 가지

AI 유언장 초안

한 화면에 한 질문씩 쉬운 말로 여쭙고, AI가 유언장 문장을 다듬습니다. AI가 입력하지 않은 사람·재산·숫자를 쓰면 그 문장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손으로 옮겨 쓰는 키트까지 드립니다.

법이 정한 유언 방식 보기

유언장 (준비용 초안)

나 김영희는 나의 뜻을 분명히 하고 가족 사이의 다툼을 막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유언한다.

1. 서울 마포구 아파트는 배우자 박영수에게 준다.

2. 농협 정기예금은 딸 김지은에게 50%, 아들 김민수에게 50%의 비율로 나누어 준다.

딸 김지은님 앞으로 남긴 재산과 편지 내용이 같은지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마음 편지

받을 분과 닿을 날을 정해 두세요. 바로, 며칠 뒤, 혹은 아이의 결혼식 날처럼 25년 뒤까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받는 분

김지은 님께

2051.
5. 5.
닿음

휴대폰 번호로 본인을 확인한 뒤에만 열립니다.

디지털 유산과 정리 노트

어느 은행에 무엇이 있는지, 어떤 계정을 정리하면 되는지. 비밀번호 없이도 가족이 찾아갈 수 있게 적어 둡니다.

  • 국민은행가족이 알기만 하면 됨
  • 카카오톡추모 계정으로 남겨 주세요
  • 넷플릭스해지해 주세요
  • 유언장 원본안방 장롱 위 파란 서류함

잘못 닿는 일이 없도록, 여섯 번 확인합니다.

편지 전달은 직접 켜셔야 시작됩니다. 끄면 편지는 조용히 보관만 됩니다.

  1. 1단계

    안부를 여쭙니다

    정하신 주기(1·3·6개월)마다 문자와 메일로. 링크를 한 번 누르거나 로그인하시면 끝입니다.

  2. 2단계

    다시 여쭙니다

    답이 없으면 7일, 14일 뒤에 한 번씩 더.

  3. 3단계

    지킴이께 연락합니다

    30일 동안 소식이 없을 때만, 미리 부탁해 둔 한두 분께 안부를 확인해 달라고 합니다.

  4. 4단계

    운영팀이 확인합니다

    지킴이가 소식을 알려 주시면 증빙을 확인합니다. 무응답만으로는 절대 보내지 않습니다.

  5. 5단계

    72시간을 기다립니다

    그동안에도 본인께 먼저 알립니다. 답하시면 즉시 모든 절차가 취소됩니다.

  6. 6단계

    편지가 닿습니다

    받는 분께는 열람 링크만 가고, 휴대폰 번호로 본인을 확인한 뒤 읽습니다.

가장 사적인 기록이니까, 가장 조심스럽게.

회원마다 다른 열쇠로 잠급니다
초안·편지·메모는 회원별 암호화 키로 보관합니다.
운영자도 열어 볼 수 없습니다
관리자 화면에는 본문을 여는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계좌번호·주민번호·비밀번호처럼 보이는 입력은 자동으로 막습니다.
떠나실 때는 흔적 없이
탈퇴하면 열쇠까지 없애, 백업에 남은 사본도 다시 열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질문 모두 보기
연결에서 만든 유언장은 법적 효력이 있나요?

연결이 만드는 것은 '유언 준비용 초안'입니다. 한국에서는 출력하거나 전자로 작성한 문서만으로는 유언의 효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초안을 손으로 옮겨 쓰는 자필증서나, 공증사무소에서 만드는 공정증서처럼 법이 정한 방식으로 완성하셔야 합니다. 그 과정을 연결이 단계별로 도와드립니다.

AI가 제 재산이나 가족을 마음대로 적지는 않나요?

AI는 적어 주신 내용만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연결의 서버가 AI가 쓴 문장을 한 줄씩 검사해, 입력하지 않은 사람·재산·숫자가 들어 있으면 그 문장을 버리고 정해진 기본 문장으로 바꿉니다. 마지막 확인과 승인은 언제나 직접 하십니다.

AI에게 제 이름이 전달되나요?

아니요. AI에게는 이름 대신 '[사람1]' 같은 기호만 보냅니다. 재산 이름과 직접 쓰신 희망 사항 글은 문장을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AI 기능은 켜고 끌 수 있고, 끄면 기본 문장 생성기가 같은 형식의 초안을 만듭니다.

비밀번호나 계좌번호를 저장해 두면 가족이 쓸 수 있나요?

연결은 비밀번호, 인증번호, 주민등록번호, 카드·계좌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대신 '어느 은행에 계좌가 있다', '이 계정은 지워 주면 좋겠다'처럼 가족이 찾아갈 수 있는 정보만 남기도록 돕습니다. 비슷한 내용이 입력되면 자동으로 막습니다.

편지는 언제, 어떻게 전달되나요?

편지 전달 기능을 켜면 정하신 주기(1·3·6개월)마다 안부를 여쭙니다. 오래 답이 없으면 지정하신 지킴이께 연락드리고, 지킴이가 소식을 알려 주시면 운영팀이 확인합니다. 그 뒤에도 72시간 동안 본인께 먼저 알리고, 답하시면 바로 취소됩니다. 이 모든 단계를 거친 뒤에만 받는 분께 열람 링크가 갑니다.

오늘, 한 줄부터 남겨 보세요.

이메일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고, 언제든 멈췄다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연결에서 만든 문서는 유언 준비용 초안입니다. 출력하거나 저장한 것만으로는 법적 효력이 없으며(민법 제1060조), 자필증서·공정증서 등 법이 정한 방식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유언 방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