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한 사람의 삶을, 다음 사람에게 잇습니다
연결은 죽음을 준비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소중한 것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나의 뜻 (유언 준비)
8단계 질문으로 가족·재산·남길 분을 정리하고, AI가 초안 문장을 다듬습니다. 비율 합계, 빠진 가족, 유류분처럼 확인할 점을 미리 알려 드리고, 자필 완성 키트와 PDF를 드립니다.
마음 편지
받을 분과 보낼 때(바로, 며칠 뒤, 특정 날짜)를 정해 편지를 남깁니다. 언젠가 정말 필요할 때에만, 여러 겹의 확인을 거쳐 전해집니다.
디지털 유산·정리 노트
금융기관, 보험, 온라인 계정, 사진 보관 위치를 비밀번호 없이 정리하고, 장례 희망·반려동물·유언장 원본 위치를 남깁니다. 애플·구글·삼성의 '미리 설정' 기능도 안내합니다.
지킴이와 안부 확인
믿을 수 있는 한두 분을 지킴이로 부탁드립니다. 오래 연락이 닿지 않을 때 지킴이가 소식을 알려 주시고, 운영팀이 확인합니다.
연결이 지키는 약속
- 법적 효력을 보장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효력 있게 완성하는 길을 정확히 안내합니다.
- AI가 입력하지 않은 사람·재산·숫자를 만들지 못하도록 서버가 한 줄씩 검사합니다.
- 비밀번호·주민번호·계좌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 운영자도 회원의 초안과 편지를 열어 볼 수 없게 설계했습니다.
- 편지는 여러 겹의 확인과 72시간의 유예를 거친 뒤에만 전합니다.